정부는 다음 달 3월 1일부터 중국에서 들어오는 입국자들의 코로나19 유전자증폭(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발 항공편 도착지를 인천공항으로 제한한 조치도 같은 날 해지 됩니다.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중국발 입국자 PCR 검사 폐지 김성호 중앙재난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제2총괄 조정관은 2월 22일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정부는 3월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검사를 해제하고, 인천공항으로만 제한한 입국도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입국 전 PCR 검사를 받는 것과 큐코드 입력 의무화는 내달 10일까지 유지됩니다. 이런 조치가 내려진 배경에는 코로나19 양성 반응률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지..
카테고리 없음
2023. 2. 22.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