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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음식물 섭취를 통하여 기본적인 신체활동의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섭취를 통하여 얻지 못하는 부족한 영양분을 건강식품이나, 한약등을 통하여 보충을 합니다. 오늘은 비타민d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타민D 개요,결핍증상
19세기 중엽 프랑스의사 트루소가 유아의 특정 병과 성인의 골연화증이 같은 질병으로 태양빛이 약한 추운 지방에서 발병한다고 하였고, 폴란드 의사 스니아데키는 도시 공장 지역의 태양빛을 많이 보지 못하는 아동이 시골의 아동에게서는 볼 수 없는 구루병이 발병하는 것을 보고 이 아동을 태양빛이 많은 시골로 데리고 가서 치유하였다고 합니다. 지용성 비타민의 한 종류인 비타민D는 화학술어로 바이타민 D라고 명명됩니다. 비타민D 2와 D3로 존재하며 자연에서는 소량 존재 합니다. 뼈 건강과 칼슘 대사 농도의 항상성울 유지하는데 필요하며, 세포증식 및 면역 기능에 관여한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이 주로 먹는 식품으로는 비타민D를 보충하기에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햇빛을 받아 피부에서 대부분 합성되는데 일상적으로 옷을 입고 활동하는 것과 지나치게 피부미용에 자외선 차단을 강조하여 북유럽이나 네덜란드 지역의 여성보다 결핍이 더 심하게 조사됩니다. 즉 자외선이 기미, 잡티, 피부암을 유발한다고 하여 선크림등 햇빛을 지나치게 차단한 결과입니다. 또한 실내 생활이 많아지면서 유리창을 통한 햇빛은 피부를 빨갛게 태우는 UVA만 통과시키고 비타민D 합성에 필요한 UVB는 차단 함으로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40 ~ 90%가 비타민D 결핍이라고 합니다. 특히 요양원 생활을 하는 등 고령자일수록 바깥출입이 적어 더 많은 보충이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D결핍 증상으로는 4세 이하의 아이에게 나타나는 구루병으로 뼈가 약하여 척추측만증이 쉽게 오고 오다리나 안짱다리가 되기 쉽습니다. 성인의 경우 다리뼈 척추 골반 엉덩이뼈등이 골절이 되기 쉽고 골다공증을 유발합니다. 노인들의 경우 가벼운 충격이나 낙상으로 골절이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섭취음식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한 음식은 지방질 등 푸른 생선류입니다. 지용성으로 기름이나 지방과 함께 섭취하여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 외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등을 자주 먹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버섯 중에서도 말린 목이버섯과 표고버섯에 많고(버섯은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비타민D가 많이 생성된다고 합니다), 달걀노른자, 동물의 간, 우유, 콩, 마가린 등을 추천합니다.
권장복용량, 주의사항
일일 권장복용량은 남녀 성인기준 한국인 400IU를 권장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섭취량을 1000IU까지 훨씬 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핍 환자, 임산부, 59세 이상인 분들은 일반 성인의 2배 1000 ~ 5000IU까지 권장합니다. 개인마다 같은 량을 섭취해도 건강상태, 비만도 등에 따라 흡수율이 다르기 때문에 혈중농도 수취를 검사해 보고 본인에게 필요한 적절한 섭취량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과잉섭취 시 나타나는 부작용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에서 24만 7천 574명을 대상으로 7년가 조사한결과 심혈관 질환인 심근경색,뇌졸증등이 발생률이 높아지는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또 칼슘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과량 복용시 신장 기능에도 손상을 줄수 있습니다.특히 영아나 어린이들은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어 과량 섭취시 정신장애,혈관수축등의 증상을 보일수 있음으로 주의하여야 합니다.